Origin
이름의 시작
슬런치팩토리는 2019년 부천에서 시작했어요. '천천히, 제대로 만든 점심 한 끼'라는 생각으로 Slow와 Lunch를 합쳐 슬런치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Since 2019
Origin
슬런치팩토리는 2019년 부천에서 시작했어요. '천천히, 제대로 만든 점심 한 끼'라는 생각으로 Slow와 Lunch를 합쳐 슬런치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Philosophy
고기 없이도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비건이라서 맛있는 게 아니라, 맛있는데 비건인 거" 그게 저희가 생각하는 방향이에요.
Production
홍대와 더현대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팔고 있어요. 공장도 직접 운영하고, 온라인으로도 보내드려요.
Vision
식물성이라고 해서 특별하거나 불편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냥 맛있는 음식. 속 편한 한 끼. 그게 슬런치가 만들고 싶은 거예요.
What we make
Factory
부천에 저희 공장이 있어요. 델리, 소스, 빵, 디저트까지 전부 여기서 만들어요.
외주 없이 직접 만드는 이유는 간단해요. 맛과 품질을 저희가 컨트롤하고 싶어서. 재료 수급부터 생산, 포장까지 한 곳에서 해요.
Archive
5년간 개발한 비건 레시피 500개 이상 보유. 한식, 양식, 아시안, 디저트까지. 맛없으면 안 만들어요.
Technology
Flagship Store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작은 골목 안에 있어요. 테이크아웃도 되고, 안에서 먹어도 돼요.
네이버 지도로 보기Partnership
호텔, 레스토랑, 카페, 급식 등 비건 메뉴가 필요한 곳에 공급하고 있어요. OEM/ODM 문의도 받아요. 레시피 개발부터 생산까지 같이 할 수 있어요.